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LINC사업단이 2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2015 전북 산업혁신대상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전라북도 연구개발(R&D)사업의 성과 분석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북 기업 및 연구 기관의 R&D사업 참여 확대와 성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25개 기업의 우수 R&D성과 전시와 우수 기관들의 사례 발표 등이 이어졌다.
우수상을 받은 전북대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산업체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인재 양성, 지역사회로의 우수기술 이전 및 신규 기술개발의 우수성, 지역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한류(한옥, 한지, 한식)분야 지원 및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창조경제 생태계 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 등을 인정받았다.
설경원 LINC사업단장은 "전라북도의 산업구조 개선 및 산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창출하고 지속적인 지원에 더욱 힘써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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