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이용구 총장이 교직원 30명과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 이를 위해 7일 오후 우리은행 중앙대지점을 방문한 이 총장은 “취업은 최근 대학가의 가장 큰 이슈”라며, “우리 사회가 청년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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