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짓을 하여도 금관자 서슬에 큰기침한다]
나쁜 짓을 하고도 벼슬아치라는 배짱으로 도리어 남을 야단치고 뽐내며 횡포를 부린다는 말. ≒금관자 서슬에 큰기침한다ㆍ도둑질을 하더라도 사모 바람에 거드럭거린다ㆍ사모 바람에 거드럭거린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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