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감투를 뒤집어쓰다]
『북』무슨 도깨비판에 걸렸는지 이름 모를 감투를 쓰게 되었다는 뜻으로, 똑똑히 알지도 못할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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