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 사 자 방 맞은 듯]
『북』 1.‘四’ 자가 얻어맞아서 찌그러진 것 같다는 뜻으로, 아주 찌그러져서 어쩔 수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 맞은 넉 사 자.
2.입을 헤벌리고 멋없이 헤벌쭉거리거나 주책없이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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