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영남대

대학저널 / 2014-12-03 17:13:42

“미래를 만드는 대학, 영남대학교”


사립대 유일 ‘지역선도대학’ 및 새마을국제개발학과·기계공학부, 교육부 ‘명품학과’ 선정

영남대학교가 사립대로서는 유일하게 최근 교육부에서 발표한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의 권역별 컨소시엄 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10월 28일 교육부는 지방대학 간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으로 10개 지역선도대학 컨소시엄을 선정, 총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10개 대학 가운데 사립대는 영남대학교가 유일하다.
영남대학교는 2018년까지 5년간 대구·경북권 인근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 학점 교류 등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대학들을 하나로 묶는 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예산은 10억 원 가량 지원되며 내년에는 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영남대학교는 지역선도대학으로서 대학 클러스터에 기반한 외국인 유학생 공동 유치 및 역량 제고를 통한 고등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영남대학교는 이른바 ‘명품학과’로 불리는 ‘지역특성화 우수학과’ 지원 사업에서도 2개 학과가 선정됐다. 국가지원사업유형의 국제화 분야에서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지역전략사업유형의 공학 분야에서 기계공학부가 각각 ‘명품학과’로 선정됐다.

2014 교육부 5대 재정지원사업 모두 선정
이에 앞서 영남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올해 추진하는 5대 재정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된 바 있다. 대학특성화(CK), 학부교육선도대학(ACE),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 두뇌한국(BK)21+,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등 재정지원사업 5관왕을 차지하며 올 한해만도 168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특히 ‘대학특성화사업’에서 영남대학교는 총 8개 사업단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국비 지원을 받는다. 5년간 총 35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이다. 기계공학부에서 주관하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자동차융합부품 창의인력양성사업단’은 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됐고, 박정희새마을대학원과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서 주관하는 ‘지구촌상생인재양성사업단’ 등이 선정됨에 따라 영남대학교는 지역은 물론 지구촌공동체와 상생하는 특성화대학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학협력을 지원하는 교육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LNC) 육성사업’에도 ‘기술혁신형’으로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까지 연속 선정됐다. 특히 ‘기술혁신형’ LINC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전국 15개 대학에 불과하며, 지방사립대는 영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단 2곳뿐이다. 그 결과 영남대학교는 약 1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2단계 LINC사업을 추진한다.
소위 ‘잘 가르치는 대학’ 지원 사업으로 알려진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사업에도 2012년 선정돼 2015년까지 약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선정 당시 21대 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단 3개 대학만이 선정됐을 정도로 엄선된 결과인 만큼, 영남대학교는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역량을 공인받고 있다.
과학기술과 인문사회분야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두뇌한국(BK)21+’ 사업에도 선정돼 7년간 약 14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으며, 최근에는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중앙일보 2014 대학평가 비수도권 사립대 1위
이밖에도 영남대학교는 각종 대외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4 대학평가 종합순위에서도 영남대학교는 비수도권 사립대 1위를 차지했다. 2010년부터 ‘5년 연속’이며, 전국 4년제 대학 100곳을 대상으로 교수연구, 교육여건, 평판과 사회진출도, 국제화 등 4개 부문 점수를 합산해 평가한 결과다. 특히 교수 연구력에 있어서 영남대학교는 교수 당 국제학술지 논문 평가에서 전국 95개 대학 중 19위로 평가됐다. 2014년 조선일보-QS 아시아권 대학 평가에서도 아시아권 17개국 491개 대학 중 147위를 기록하며 2011년 이후 매년 순위가 상승하고 있다.

지난 5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2013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영남대학교는 총 5개 분야 중 전자반도체와 정보통신 2개 분야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2개 분야 이상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영남대학교를 포함해 전국에 8개 대학뿐이다. 지난 1월에는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 ‘2013년 의학교육 평가인증’에서 ‘6년 인증’을 대구·경북지역 최초로 획득했다.
이러한 성과로 영남대학교는 지난 4월에는 한국언론인연합회에서 선정한 ‘2014 대한민국 참교육 대상’(글로벌 혁신경영 부문)을 수상했다.

67년 전통·20만 동문, ‘막강파워 선배 + 막강실력 후배’
영남대학교의 막강 동문파워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 지난 6월 치러진 6차 지방선거에서 광역 및 기초지자체장 21명, 교육감 1명 등 총 97명의 동문당선자를 배출한 것을 비롯해 제19대 국회의원 15명, 100대 기업CEO 배출 전국 8위, 500대 기업 전문경영인 배출 비수도권 1위·전국 8위, 코스닥 상장기업 CEO배출 비수도권 1위·전국 6위, 4대 그룹(삼성, 현대, LG, SK) 주요계열사 임원배출 지방사립대 1위·전국 10위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동문 파워를 자랑한다.

선배들 못지않게 후배들도 막강한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4월 발표된 제3회 변호사 시험에서 3기 로스쿨 졸업생의 초시합격률이 90.48%를 기록하며 전국 2위에 오른 것은 물론, 전국 로스쿨 1기 졸업생 취업률 조사에서도 영남대학교는 90.9%의 취업률로 전국 7위, 비수도권 1위에 올랐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영남대학교는 지난해 2월 제14대 노석균 총장 취임 이후 ‘YU the Future’를 비전으로 대학과 지역, 나아가 국가의 미래를 열어가는 대학이 되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고 있다.


영남대학교의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4년 전액 장학생)
천마인재학부는 고위공무원 판검사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직 양성을 위해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고 혁신적 교육시스템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산실이다. 입학금과 4년간 수업료전액 및 매학기 교재비 120만 원, 단기 해외연수 등을 제공한다. 졸업생 또한 로스쿨진학, 행정고시 및 공인회계사 합격으로 자신들의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공군 조종 장학생은 공군과 협약을 통해 전문 조종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전공으로 인문자율전공(항공운항계열)에서 모집한다. 1단계에서 수능 성적으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는 체력, 면접, 신체, 적성검사 등 합격·불합격만 판정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영역 등급의 합이 9등급 이내이며, 입학금 및 4년간 수업료 전액을 지원하고 교재비(학기당 60만 원) 및 단기해외연수 등을 제공한다.

YU의 특별한 장학제도 학교생활이 즐거워진다
영남대학교 신입생 장학제도는 박정희리더십장학금, 21세기천마특별장학금 등 수업료 전액과 교재비 등을 지원하는 장학제도와 더불어 입학성적에 따라 수업료의 일부를 차등 지원하는 입학우수특별장학금 등이 있다. 특히 최초합격자와 충원합격자를 구분하지 않고 수능성적에 따라 모두에게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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