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학저널 / 2014-12-03 17:13:42

취업·교육·학생만족·기업만족 ‘전국 1위’
올해 취업률 85.9%로 역대 최고,
교육부 ‘1인당 교육비 최고 등급’


충남 천안에 위치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이하 코리아텍)는 우리나라에서 취업률이 가장 높은 대학, 학부교육을 가장 잘 시키는 대학, 공학교육을 대표하는 롤 모델, 기업체에서 평가한 가장 우수한 대학,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 등 많은 수식어가 따른다.


현재 코리아텍은 △기계공학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컴퓨터공학부 △건축공학과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디자인공학과 등의 공학계열과 인문사회계열인 산업경영학부 등 6학부 2학과에 4200명의 학부생을 두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모든 학부·과는 취업률 등 교육성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첫째, 올해 8월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전국 대학 취업률에서 85.9%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은 82.3%로 역시 전국 4년제 대학 중 1위다. 취업의 질도 매우 높다. 대학생들이 선망하는 소위 괜찮은 일자리인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은 60%를 육박한다.


둘째, 코리아텍 재학생들은 대학에 대한 만족감과 애착감이 남다르다. 2013년 4월 중앙일보가 실시한 전국 상위 30개 대학 대상 ‘재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국내 내로라하는 유수 대학들을 모두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교수진 강의 만족도를 비롯해 △교수진 학업·진로상담 만족도 △학생 취업지원 만족도 △교직원 만족도 △대학 인성교육 만족도 △대학 발전가능성 등에서 1위를 석권했다.


셋째,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교육중심대학’ 1위를 차지했는데,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 연속 1위 자리를 놓지 않고 있다. 학부교육을 가장 잘 시키는 대학이라는 점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이는 최근 교육부가 공개한 ‘2014 사립대학 재정·회계지표’에 따르면 학생 1인당 교육비 부문에서 코리아텍이 최고 등급을 받은 점에서 다시 확인된다. 또한 이론과 실험실습 5:5 편성, 80여 개 실험실습실 24시간 개방, 창의적 종합설계능력과 현장 문제해결능력 배양을 위한 졸업연구작품제작 등 차별화된 공학교육모델이 교육의 질을 높이는 원동력이다.


넷째, 코리아텍은 기업체가 가장 선호하는 대학이다. 올해 5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직원들과 함께 실시한 ‘2013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전자반도체분야, 정보통신분야, 컴퓨터분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다섯째, 10월 15일 동아일보와 산학협동재단이 발표한 ‘기업 관점의 산학협력 평가’에서 코리아텍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코리아텍은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자부, 중소기업청 등 다양한 정부부처 사업을 수행하면서 지역산업 기반으로 한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을 실무형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코리아텍은 우리나라 공학교육의 선도 모델이다. 일반 교과과정을 통해 기업에서 원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에 힘쓸 뿐 아니라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IPP,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제를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 재학 3·4학년 기간 중 10개월간 산업체에 파견해 산업계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행 중인 이 제도에 2014년에는 340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채용연계형’의 경우 75%가 취업에 성공하는 등 공학교육 혁신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전공역량 및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고 한달 평균 100만 원의 보수도 받아 경제적인 보탬도 된다. 기업에서는 우수인재를 사전 검증하고 확보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리아텍은 IPP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5년도부터 국내 10여 개 대학에 IPP를 확산 및 지원하는 IPP 허브기관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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