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아세아연합신학대

대학저널 / 2014-12-03 17:13:42

개교 40주년 맞이하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의 새로운 지평 연다


국제적, 복음주의적, 교회연합적 대학
2013년 선교중국어학과 신설, 이제는 어엿한 ACTS의 주역
2015년 선교학과를 선교문화복지학과로 변경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가능)
기독교교육학과를 기독교교육상담학과로 변경 (상담관련 자격증 취득 가능)
2015년 국내 최초로 국제기독학교연맹(ACSI) 인준통과 (국제기독교사 취득 가능)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1968년 싱가폴에서 개최된 아세아-태평양 전도대회에서 아세아 교회지도자들이 아세아복음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신학대학원을 세울 것을 결의하였고, 그 계획에 따라 설립된 국제적이고, 복음주의적이며, 교회연합적인 대학이다. 이 계획과 뜻에 따라 지난 40여 년 동안 한국을 넘어 아시아와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 사역자들을 양육해 온 자랑스러운 한국복음주의 신학의 요람이다.


다른 대학과 차별화 되는 특성화 프로그램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아세아 및 세계복음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각 학과별로 다양한 교과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국제기독학교연맹(ACSI) 인준을 받아 국내·외 ACSI 회원교의 교사로 일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기독교상담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더 많은 외국인학생들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외국인 유학생(석·박사과정) 학위과정 100% 외국어(영어)전용강좌’, ‘외국인 유학생 전원에게 입학금을 포함한 전액장학금 지급’, ‘외국인 유학생 전원에게 버스, 기숙사이용료, 식사 등을 100% 무료제공’하고 있으며 ‘한국학생과의 교류를 통한 문화교류의 장 제공’, ‘교회연결을 통한 한국교회문화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VISION 2020’을 통한 청사진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세계의 동향은 급변하였고 현대 사회의 교육환경 또한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중·단기 발전계획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여 미래지향적인 교육의 조건 및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국제적인 선교중심대학으로 위상을 굳건히 확립하는 것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선교지향적인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하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특성화 전략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시대의 요구를 잘 반영하는 질 높은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연구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우수한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누구나 원하는 공부에 매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국제협력체제를 강화하여 외국인 유학생 유치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3년 국내 최초 선교중국어학과 신설, 이제는 어엿한 ACTS의 주역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신학과, 선교문화복지학과, 기독교교육상담학과, 선교영어학과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중국 전문가를 양성할 선교중국어학과를 신설하고 2013년도부터 신입생을 선발했다.
선교중국어학과는 기독교 사역과 관련된 교육과정은 물론, 수준 높은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4년 동안의 지속된 학습을 통해서 학생들은 중국어와 기타 언어 능력을 갖추고(해당 시험을 기준으로 한다면 HSK 5급 이상, 한자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토익 700점 이상), 중국과 기독교 신앙 등에 대한 이해도 쌓게 된다. 또 신입생 전원은 기숙사에 입사, 원어민 교수로부터 집중적으로 중국어 회화를 배우고 스터디그룹을 통해 중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배양해 선교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중국 전문가가 배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재학 중인 중국권 학생들이 참여하는 ‘원어민TA(Teaching Assistant)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중국 북경건축대학 및 하북사범대학과 MOU협약을 체결하고 방학 기간을 이용한 중국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더 우수한 인재로 거듭나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세계로의 움직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가 리드한다
ACTS의 전 공동체가 참여했던 영국기도선교는 아세아 및 세계복음화에 큰 한걸음이었다. 이사장, 총장, 교수, 직원, 학생 등 총 230여 명이 영국선교를 위해서 2013년 9월 6일부터 20일까지 영국의 12개 지역을 방문하며 지역교회와 연합사역을 했고 11개 팀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영국교회에서 그 지역의 교회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며 지역교회에 필요한 사역을 연합으로 감당했다. 이후 런던에 위치한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한국과 영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한 집회를 가진 그 시간은 영국 기도선교의 하이라이트였다.
영국기도선교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수 및 직원 그리고 후원 성도들을 포함하면 250명이 넘는다. 이 일은 참가하는 액츠인들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기도하는 우리들 모두 함께 동참하는 ‘기도선교’ 프로젝트였다. 이를 통해 보여주실 성령님의 크고 놀라운 일을 우리 모두가 목격하는 오늘의 ‘예수증인들’이 되길 소원한다.


향후 방향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초교파 교단으로서 어느 교단에 구애받지 않고 교계의 여러 시야로 바라보며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앞으로 대학의 장점을 살려 신학교육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여러 교회 및 단체와 협의하면서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를 길러 내는 데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영성 함양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더 많은 외국인학생들이 입학할 예정이고 활발한 해외대학과의 교류도 원활히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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