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로 총장은 지난 2010년 9월 인제대 제5대 총장에 선임되어 인제대의 발전을 위해 힘써왔으며 재임동안의 주요 업적으로 여러 국책사업과 대학 경쟁력강화에 기여했다.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6년 연속 선정, 산학협력 선도대학, BK21 플러스 사업,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등을 이끌어 내는 쾌거를 달성했다. 학사구조 개편, 복수전공 활성화, 비교과과정 확대, 책임학과장 제도· 평생지도교수제 실시등 인제대의 발전을 위한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
또한 이 총장은 지난 2012년 대학의 장기적인 발전과 학생편의를 위해 대학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쾌척한 바 있다.
이원로 총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간 인제대와 백병원의 발전을 위해 함께 매진해 주신. 교직원, 재학생, 백병원 임직원, 기성회임원, 동창회임원들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인제대와 백병원의 비전과 목표를 향한 우리 모두의 헌신이 지속가능한 공동번영의 역사를 이루어나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식장에는 교수, 교직원, 재학생, 외부인사를 포함해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후 이원로 총장은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에서 환자진료에 전념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