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첫날인 4월 21일에는 심상무 총장과 박봉두 교학부총장이 도서관을 찾아 학생들에게 직접 빵과 음료를 나눠주고, 열람실을 방문해 공부 중인 학생들을 격려했다.
중어중문학과 1학년 옥선주 씨는 “대학 입학 후 처음 맞는 시험인데, 차 한 잔하면서 덜 깬 잠도 깨고, 학생들에게 좋은 행사인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
동의대 중앙도서관은 지난 2006년부터 학생들의 학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시험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시험기간마다 간식을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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