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달성군과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

최창식 / 2014-03-05 16:59:42

대구가톨릭대(총장 홍철)는 5일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과 달성군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식을 가졌다.


달성군은 대구가톨릭대에 향토생활관 건립비 3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하고, 대구가톨릭대는 교내에 달성군 향토생활관을 건립해 달성군 출신 학생 30명이 입주하도록 할 계획이다.


달성군 향토생활관은 신축 중인 기숙사에 들어선다. 신축 기숙사는 지난해 5월 착공해 오는 2015년 1월말 완공될 예정으로, 15층 규모에 최대 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대가대는 지금까지 포항시, 구미시, 성주군, 고령군 등 총 14개 지자체와 향토생활관 건립을 위한 기금출연 협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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