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심상무) 치위생학과가 최근 시행된 ‘제41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합격률 100%를 기록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동의대 치위생학과는 2009년 부산경남지역 4년제 대학에서 최초로 개설되었으며, 지난해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해 졸업자 25명 전원이 합격한데 이어, 올해 졸업예정자 34명 전원이 치과위생사 면허증을 취득했다.
한편 이번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는 전국 80여개 대학에서 5,650명이 응시하고 5,093명이 합격하여 90.1%의 합격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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