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적문(에) 드나들던 버릇]
문을 드나들 때 문을 닫지 않고 다니는 나쁜 버릇을 이르는 말.
*거적짚을 두툼하게 엮거나, 새끼로 날을 하여 짚으로 쳐서 자리처럼 만든 물건. 허드레로 자리처럼 쓰기도 하며, 한데에 쌓은 물건을 덮기도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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