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
자기는 도저히 할 만한 처지가 아닌데도 남이 하는 짓을 덩달아 흉내 내다가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단 올이 춤을 추니 베올도 춤을 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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