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영남이공대

대학저널 / 2013-12-04 11:38:23

직업교육과 창업교육 연계… 평생순환형 직업교육 창조


영남이공대학교의 지난 몇 년간의 비약적인 발전상은 수많은 실적들로 증명된다. 최근 몇 년간 교육역량강화사업 전국 최다 선정, 글로벌현장학습 전국 1위, 비수도권 유일 창업선도대학 선정, 취업률 2년 연속 전국 2위, 평생학습중심대학 선정, 중소기업계약학과 주관대학 선정, 공학기술교육혁신거점센터 선정, 학사제도개선시범대학선정 등 영남이공대학교의 기초체력은 말 그대로 튼튼하다. 정부에서 시행하는 다수의 사업에서 빠지지 않고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영남이공대학교. 특히 세계적수준의 직업교육 전문대학 WCC로선정됨으로써 이 대학의 위상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호성 총장은 “대학이 발전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하지만 가장 큰 보람은 우리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가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노력해준 교직원들과 우리 학생들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라고 말한다.


‘동아시아 직업교육 중심대학’


영남이공대학교의 캐치프레이즈는 ‘동아시아 직업교육 중심대학’이다. 직업교육이 가장 잘 운영되고 있는 국가는 독일이다. 이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3년 동안 독일의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인 지멘스사와 산학협약을 맺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멘스아카데미 개원, SMSCP 시험 전원 합격, 그리고 올 3월 세계최초로 독일지멘스 교육프로그램 레벨3 과정 공동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직업교육의 수준과 내실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얼마전 영남이공대학교는 지하3층, 지상9층, 연면적 20,462m²규모의 초대형 복합 창업보육센터를 완공하기도 했다. 공사비만 216억 원이 투입돼 국내최대 규모의 창업보육센터를 보유하게 된 영남이공대학교는 직업교육에 이어 창업교육의 선두주자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한 것이다.


기업체에서 원하는 인성이 함양된 인재 육성


영남이공대학교는 최근 새로운 교육목표를 세웠다.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성숙한 인격체를 만들어 기업체에서 원하는 인성이 함양된 인재를 육성하려는 것. 이에 영남이공대학교는 매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을 선정해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별별체험단’은 전국 여러 대학에서 벤치마킹을 할 만큼 인기가 높다. 평소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뮤지컬이나 연극관람의 경우 공연장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컬쳐데이’도 영남이공대학교만의 자랑거리다. 교수님들과 여름 바닷가에서 자신의 꿈과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두드림캠프’, 고기를 실컷 구워 먹고 싶다는 학생들의 요청을 흔쾌히 수용해 전교생들이 한 곳에 모여 고기파티를 벌이는 ‘바베큐파티’ 등은 영남이공대학교만의 독특한 인성교육 프로그램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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