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 손 들 날이 있다]
1.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2.나들이할 때 옷가지 등의 준비가 없음을 스스로 한탄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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