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개도 손 들 날이 있다]

대학저널 / 2013-11-19 09:22:00

[개도 손 들 날이 있다]


1.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2.나들이할 때 옷가지 등의 준비가 없음을 스스로 한탄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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