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혜정박물관, ‘고지도, 상상의 길을 걷다’ 展 성황리에 마쳐

이원지 / 2013-10-11 15:34:35
박근혜 대통령 등 주요 인사들도 방문해 관람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관장 김혜정)이 경기도 파주 북소리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고지도, 상상의 길을 걷다.’ 展을 성황리에 마쳤다.


9월 28일에서 10월 6일까지 9일 동안 파주 아시아 출판문화정보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매일 1000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9월 30일에는 박근혜 대통령,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모철민 교육문화수석,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인재 파주시장 등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지난 5일에는 민주당 문재인 국회의원 등이, 개막식 당일에는 이인재 파주시장, 김언호 파주 북소리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신각수 전 일본대사, 김세택 전 오사카 총영사, 윤후덕 국회의원, 박광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조석준 전 기상청장 등이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는 어디에서도 흔히 볼 수 없었던 고지도를 한자리에 모아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혜정박물관 관계자는 “혜정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지도 전시회를 기획하고 더 많은 시민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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