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실시한 ‘2013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외국인 교원 비율 부문 아시아 82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지역 16개국을 대상으로 이뤄진 올해 평가는 연구영역 졸업생 평판도, 국제화, 교육여건 등 4개 영역 9개 지표로 평가됐으며 조선대는 국제화 중 외국인 교원 비율에서 아시아 82위를 기록했다.
조선대에는 2012년 10월 1일 기준 외국 국적을 가진 전임교원 77명, 학칙에서 정하는 전임교원의 책임시수(8시간) 이상 강의한 외국인 비전임교원 16명, 학칙에서 정하는 전임교원의 책임시수 미만 강의한 외국인 비전임교원 7명 등 총 100명의 외국인 교원이 재직하고 있다.
한편 조선대 전임교원은 797명, 학칙에서 정하는 전임교원의 책임시수 이상 강의한 비전임교원은 308명, 학칙에서 정하는 전임교원의 책임시수 미만 강의한 비전임교원은 6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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