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제6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한 것으로 치아건강의 중요성과 구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치위생과 교수 및 재학생 80여명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 및 교직원에게 구강검사와 구강보건교육(칫솔질, 치실 사용법), 구강보건상담 등을 개인별로 실시했다.
특히 '6·9제 체험 로드맵'과 같은 전시, 체험, 교육 등 다양한 테마의 행사가 진행됐고 손가락모형, 덴탈 Quiz, 악당과 오목, 눈을 크게, 입속세균, 치면착색 등 흥미로운 볼거리와 이색체험을 제공했다.
안선하 교수(치위생과 학과장)는“ 6·9제 치아사랑의 날 행사를 통해 학과와 전공에 대한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었으며,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며 “구강보건의식 향상 및 구강건강증진 등 지역사회 보건의료서비스 발전에 한몫을 해 나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9제는 어린이가 만6세가 되면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데, 올바른 치아 관리방법을 널리 알려 튼튼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하도록 6세의 '6'자와 어금니(臼齒)의 '臼'자를 숫자화 한 것으로,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하고 6·9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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