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객이 되다]
사람이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황천지객이 되다.
(예문: 그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황천객이 되고 말았다.
/미실은 그렇게 급살로 죽어 관 바닥에 엎드린 채
공동묘지 한구석에 거꾸로 묻힘으로써 황천객이
돼 버린 거였다.≪이문구, 장한몽≫)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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