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서 총장은 22일 낮 12시 학생회관 2층에서 ‘총장님과의 피자 번개팅’ 첫 번째 만남을 가졌다.
피자 번개팅은 평소 페이스북을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던 이 총장이 학생들과의 직접적인 스킨쉽을 통해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전방위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총장은 사전에 페이스북을 통해 참석 희망자 신청을 받아 선착순 11명의 학생들을 선정하고 이들과 피자를 나눠 먹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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