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이종서 총장 '피자 번개팅'으로 학생과 소통

이원지 / 2013-05-22 15:47:42
페이스북서 신청한 11명과 소통의 자리 가져

▲ 관동대 이종서 총장이 '피자 번개팅'을 통해 학생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관동대학교(총장 이종서) 총장이 학생들과의 소통의 자리로 '피자 번개팅'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종서 총장은 22일 낮 12시 학생회관 2층에서 ‘총장님과의 피자 번개팅’ 첫 번째 만남을 가졌다.


피자 번개팅은 평소 페이스북을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던 이 총장이 학생들과의 직접적인 스킨쉽을 통해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전방위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총장은 사전에 페이스북을 통해 참석 희망자 신청을 받아 선착순 11명의 학생들을 선정하고 이들과 피자를 나눠 먹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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