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교수는 1979년부터 대구보건대 치기공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전공심화과정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치과기공사 인재양성과 학술연마에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또 미국과 캐나다의 산업체 및 치과기공대학과와 교류하며 재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하는데 기여했다.
박 교수는 치과기공사 국가고시 출제 및 채점위원, 대구광역시 치과기공사회 회장, 대한치과기공사협회 학술이사,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종합학술대회 준비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치기공학 발전에도 공헌해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