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를 빼물다]
1.마음이 울적하거나 기분이 언짢아서
아무런 말도 없이 가만히 있다.
2.몹시 괴롭거나 힘이 들어 몸이 축 늘어지다.
(예문: 그는 너무 힘이 들어서 혀를 빼물고
앉아 있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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