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퀴]
일을 마무르는 끝매듭.
(예문: 태임이의 추상 같은 추궁에 아퀴가 맞게
꾸며 댈 수 있을 만큼 입분이는 간교한
위인이 못 되었다.〈박완서, 미망〉)*아퀴가 나다 [관용]
일이나 말이 마무리되어 마감이 이루어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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