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살이가 고공살이]
고을의 원이 되어 하는 노릇은 고용되어 품을 파는
사람의 생활이나 다를 바가 없다는 뜻으로,
벼슬하는 사람이 언제 밀려날지 몰라 걱정하며
불안한 생활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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