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겨를[틈/하가/해가]에]
어느 사이나 여가에.
(예문: 자리를 깔아 놓고 간단히,
안녕히 주무시라고 하고는 방을 나갔던 사람이
어느 틈에 돌아와 이러고 있는 것일까.
≪황순원, 움직이는 성≫)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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