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뭉개다]
1.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발전이 없다.
(예문:사업이 작년부터 계속 앉아서 뭉개고 있다. )
2.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다.
(예문:앉아서 뭉개지만 말고 모르면 누구한테든 좀 물어 봐라.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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