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지하다] 음식이나 옷을 대어 주거나 온갖 일을 돌보아 주다. (예문: 이 섬 주민의 혼을 빼어 법국인으로 만들 흉계일시 분명합니다. 이런 것이 개화라면 참으로 죽 쒀서 개 바라지하는 꼴이지요.
〈현기영, 변장에 우짖는 새〉)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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