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를) 본 솔개] 병아리를 노리는 솔개처럼
기다리던 때나 사물을 차지하려고
기회를 노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할멈은 일부러 장쇠네 집만 쏙 빼놓고서 미륵동 아랫마을을 이 집 저 집 드나들며 입방아만 찧어 댄다. 병아리를 본 솔개가 겉도는 것과도 같았다.≪이무영, 농민≫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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