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죽(을) 울리다] 바로 집어 말을 하지 않고 둘러서 말을 하다.
≒변죽을 치다
(예문: 부분적으로 다소 노골성을 비치는 일이 전무한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 초점을 때리지 않고 변죽을 울려서,
은근한 가운데 함축성 있는 표현을 주로 하였다.
≪이희승, 먹추의 말참견≫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부커스, 사계절출판사와 브랜드전 진행
호서대 설립자 故 강석규 박사 11주기
[인사] 건국대학교
국립부경대·부산시 수영구, 지역혁신·상생협력 협약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