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틀에 북 나들듯] 부리나케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북(이) 나들듯. (예문:그는 무슨 일인지 베틀에 북 나들듯 사장실을 들락거렸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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