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룽어룽] 뚜렷하지 아니하고 흐리게 어른거리는 모양. (예문: 달빛의 은실같이 보이는 물결은 여러 겹의 동그라미를 어룽어룽
사면으로 펴 놓고 싸라기 같은 물방울을 여기저기 휘두르며 무도를 한다.
〈나도향, 환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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