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도침(을) 맞다]

대학저널 / 2012-01-12 10:15:22

[도침(을) 맞다]


다듬이질로 종이나 피륙 따위가 윤기가 나고 매끄럽게 되다.

(예문: 옛날에는 도침을 맞아 반드럽게 된 기저귀가 늘


아이 방의 한 편에 놓여 있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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