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리] 알랑거리면서 남의 비위를 맞추는 짓이나 말. [비]아부(阿附)·아첨(阿諂). (예문 : 따리(를) 붙이다 [관용])
(남의 환심을 사려고) 알랑거리는 말로 비위를 맞추다. 살살 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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