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걱실걱실하다]

대학저널 / 2012-01-10 16:06:25

[걱실걱실하다]

성질이 너그러워 말과 행동이 시원시원하다.

(예문: 누님은 중성적인 걱실걱실한

성격을 가진 부인이라, 내 배 앓아 낳은 딸이 아니라고


구박을 하거나 들볶거나 할 사람은 아니었지만…〈한무숙, 돌〉)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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