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점을 치다]
눈으로 살펴 상대편의 기분이나 생각을 알아맞히다.
(예문 :“꼬락서니를 보니 재에서 일을 벌릴 잡도리는
아닌 것 같기두 한데 이놈이 무슨 꿍꿍일가?” 놉쇠는 옆에서 걷는 윤 서방의 음충한 얼굴을 곁눈으로
살피며 눈점을 쳤다.≪높새바람, 선대≫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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