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화등잔(火燈盞) 같다] 1.눈이 동그랗게 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대원위 대감의 두 눈이 화등잔 같고 게다가
국상 도감까지 차린 터에 말일세.≪김주영, 객주≫) 2.놀라거나 두려워 눈이 커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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