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죽다] 지나치게 좋아하거나 중요하게 생각하여 사리 분별을 못하다. ≒깜빡 가다. (예문 : 제 친구는 우정이라면 깜빡 죽는 사람입니다.
/신의 뜻이라면 깜빡 죽는 그들이 아닙니까.)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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