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둥대둥] 말이나 행동 따위를 되는대로 아무렇게나 하는 모양. (예문 : 나는 미친 사람의 모양을 하느라고 귀둥대둥 혼자 욕설을 퍼붓다가
잠이 들었다.〈김구, 백범일지〉 /그래도 웬일인지 일은 손에 붙지를 않고 그뿐 아니라 등 뒤 개울의 덤불에서는 온갖 잡새가 귀둥대둥 멋대로 속삭이고….〈김유정, 산골〉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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