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떡]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이용할 수 없거나 차지할 수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예문 :무일푼인 우리에게 진열장에 놓인 만두는 그림의 떡이었다. /아무리 훌륭한 목적이라도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면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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