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수시 2차 모집 의학계열 학과 '강세'

나영주 / 2011-11-17 14:32:34
간호학과 25.6대1, 한의예과 19.7대1 등

동신대(총장 김필식)는 2012학년도 수시 2차 모집을 지난 16일 마감한 결과 298명 모집에 1924명이 지원해 6.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의학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간호학과가 5명 모집에 128명이 지원, 25.6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의예과 19.7대1(3명 모집·59명 지원), 물리치료학과 15대1, 유아교육학과 13.3대1, 작업치료학과 11.6대1, 방사선학과 11대1, 상담심리학과 10.8대1로 나타났다. 또한 스튜어디스학과 9.7대1, 호텔관광학과 8대1, 언어치료학과 8.3대1, 보건행정학과 8.1대1 등도 평균 경쟁률 이상을 기록했고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풍을 반영하듯 실용음악학과 경쟁률이 8.7대1을 보였다.


동신대는 오는 22일 면접고사와 실기고사(실용음악학과)를 실시한 뒤 오는 12월 2일 이전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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