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뜨기] 다소 모자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칠뜨기’는 원래는 뱃속에 든 지 일곱 달만에 태어난 아이다.
‘칠삭동이’와 같은 의미다. 열 달을 채우지 못하고 나온 아이는 미숙하다.
바로 이점이 강조되어 어딘가 모자라는 사람을 가리키게 된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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