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뜨기] 다소 모자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칠뜨기’는 원래는 뱃속에 든 지 일곱 달만에 태어난 아이다.
‘칠삭동이’와 같은 의미다. 열 달을 채우지 못하고 나온 아이는 미숙하다.
바로 이점이 강조되어 어딘가 모자라는 사람을 가리키게 된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인천대, 제7회 국제해양포럼서 해양산업 미래 비전 제시
광주여대 배구단 ‘운동·학업 병행 교육’ 결실
한기대, ‘2026년 지역성장 예비창업지원사업’ 본격 추진
호남대 앵커사업단,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 지원 나서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