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황] 심장과 횡격막의 사이.
고는 심장의 아랫부분이고,
황은 횡격막의 윗부분으로, 이 사이에 병이 생기면 낫기 어렵다고 한다. ***고황에 들다 병이 고치기 힘들게 몸속 깊이 들다. (예문 : 병이 고황에 들다
/아까운 인물 하나가 까마귀 밥이 되었구나.
고황에 든 병은 편작도 못 다스릴 터.≪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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