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소설(--小說)] 휴대 전화로 쓰고 읽는 소설. 휴대 전화로 소설을 쓸 때 엄지손가락으로 번호판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엄지’라는 이름이 붙었다. (예문: 엄지 소설은 작가가 휴대 전화에 문자 메시지를 입력하듯 글을 쓰면 독자들은 휴대 전화로 인터넷에 접 속해서 이를 읽는다.≪조선일보 2008. 1. 22.≫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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