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중국대학 이종민 교수는 23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루쉰 기념관 개막식>에 한국 학자 대표로 참여한다.
또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는 루쉰의 고향인 샤오싱에서 개최되는 세계 루쉰 학회 창립식에 한국 발기인 대표로 참여, 논문을 발표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양사이버대, 법무보호 대상자 심리적 회복·사회복귀 지원 나서
서울과기대, 2026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서 대상 수상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성신여대 방문
청년창업지원센터 상주올래-구미대 인재개발처, 지역 인재소멸 대응-청년창업 양성 맞손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