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다리] 보잘것없는 사람이 제 딴에는 가장 만족하여 부리는 교만. (예문: 전쟁이 날수록 시골로 가길 참 잘했다고 야비다리를 피우면서 살 수 있을지언정
후회할 까닭이 없었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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