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세다] 몸은 약하여 보여도 힘이 세고 다부지다. (예문 : 기운이 준 데다가 술이 모두 깨어서 다시 덤빌 생각도 감히 나지 않았으나 그래도 앙센 마음은 남아서 창선의 눈을 마주 들여다보며…….
- 나도향의 “뉘우치려 할 때”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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