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슬] 쇠붙이로 만든 연장이나 유리 조각 따위의 날카로운 부분. (예문:서슬 있는 사금파리가 아지직 아지직 부서지며 살에 들어가 박힐 때 졸개는 끔뻑끔뻑
죽다가 살아났다. - 홍명희의 '임꺽정'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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