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철 조선대 건축학부 교수(사진)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민속문화재분과위원장에 선출됐다.
조선대에 따르면 박 교수는 지난 26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임기 2년의 민속문화재분과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장단 선출은 위원들 간 호선에 의해 진행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ADI-한양대 Team RACE, 산학협력 새 지평 연다
케이저, 현장실습 선도기업 지정…마이스터고·대학 연계로 "실습에서 채용까지"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