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걍갈걍하다] 얼굴이 파리하고 몸이 여윈 듯하나 단단하고 굳센 기상이 있다. (예문: 순경이는 사십이 넘은 갈걍갈걍하게 생긴 여자인데 여자의 키로는 중키가 넘을 것 같다.
-이기영의 '고향'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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